生命,如果在物质之外加以拓展,就进而认识到精神世界,然后去庄严它,去认知、领纳它。但这领悟的部分不是外来的,你所领悟的是生命里本来就有的,所谓的 “本来面目”。
생명은 물질 이외에 추가로 확장될 때 더 나아가 정신 세게를 깨닫게 되고 다시 그것을 장엄하게 하고 인지하고 받아들이게 됩니다. 하지만 깨달음이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며 깨달음은 생명에 본래부터 있던 것으로 소위 “본래면목”이라 합니다.
因为是本来面目,所以你不用费劲,不会有什么“求不得苦”。世间的名誉和地位都会有“求不得苦”,但是本来面目没有,本来面目就是你自己的。
본래면목이기 때문에 공들일 필요가 없으며 “구부득고(구하여도 얻지 못하는 고통)”도 있을 수 없습니다. 세속의 명예와 지위에는 모두 “구부득고”가 있지만, 본래면목은 찾을 수 없으며, 본래면목이란 바로 자신을 가리킵니다.
不但没有“求不得苦”,当你得到的时候,还“得来全不费功夫”,而且还有超出世间一切快乐的体验。就像自己捡到了自己钱包的那种快乐,这个快乐比别人给你还要快乐。别人给你的是“二元对立”的,有得就有失,你得到自己的钱包,这个叫“无得无失”。
“구부득고”가 없을 뿐만 아니라 손에 넣었을 때에는 전혀 힘들이지 않고 손쉽게 얻으며 세속의 즐거움을 초월하는 경험도 쌓을 수 있습니다. 마치 자신의 돈가방을 주었을 때의 즐거움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았을 때의 즐거움보다 더 클 것입니다. 다른 사람이 당신한테 준 것은 “이원적 대립”으로,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. 하지만 자신의 돈가방을 찾았을 때는 “무득무실(얻는 것도 잃는 것도 없다)”입니다.
“以无所得故,菩提萨埵”,“无有恐怖,远离颠倒梦想”,可以得涅槃。一切诸佛以本“无所得故”,得“阿耨多罗三藐三菩提”,自家的面貌就是三十二相、八十种好。
“얻을 것이 없으므로 보살은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하며”, “두려움이 없으므로 뒤집힌 몽상에서 멀리 벗어나” 열반을 얻을 수 있습니다. 일체 모든 부처님은 본래 “무소득고(얻은 것이 없다)”로 “아뇩다라삼먁삼보리”를 얻을 수 있었고 자신의 모습은 삽십이상과 팔십종호를 띠었습니다.
修行积累资粮,为了恢复“本觉”,觉悟“本觉”,觉悟了之后,念念不忘,如是安住,好自守护。你也如是,我也如是,十方诸佛皆如是。“觉悟本觉”即是佛,“净念相继”即是法,“本来清净”即是僧,这就智慧归到自性三宝了。
“본각”을 회복하고 “본각”을 깨닫기 위해 수행으로 자량을 쌓고 깨달은 다음 늘 생각하고 잊지 않으며 안주하여 스스로를 잘 지켜야 합니다. 당신도, 나도, 시방법계 모든 부처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. “각오본각(본각을 깨달음)”이 바로 부처이고 “정념상계(정념을 이어가다)”가 바로 법이며 “본래청정”이 바로 승려입니다. 이것이 바로 지혜가 불보(佛寶)∙법보(法寶)∙승보(僧寶)라는 자성삼보(自性三寶)에 귀의하는 이치입니다.
韩文翻译:善颢
韩文校对:金钟洙(韩国)
韩文朗诵:寂心(韩国)